마티아스 바이틀 대표 “과거와 미래 잇는 공간”…최초 자동차 등 4개 테마 전시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대표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국내외 젊은 층과 관광객의 유입이 활발한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 브랜드의 상징적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선보였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자리를 잡은 이 스튜디오는 벤츠 본사 차원에서도 전 세계 다섯 번째로 개관하는 핵심 브랜드관이다.
이 브랜드관은 성수동 특유의 아날로그적 역사성과 벤츠의 혁신성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자리를 잡은 이 스튜디오는 벤츠 본사 차원에서도 전 세계 다섯 번째로 개관하는 핵심 브랜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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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 된 벤츠의 최초의 자동차가 전시된 더 오리진(The Origin)관 (사진 = 강은태 기자)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대표는 “성수동의 역사는 140년 역사의 메르세데스 벤츠의 헤리티지와 철학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장소다”라며 “과거와 미래를 향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와 미래를 들여다 볼수 있는 브랜드 전시 공간이다”라고 공간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스튜디오 내부 공간은 벤츠 최초의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는 ‘더 오리진(The Origin)’ 관을 시작으로 ‘더 아이콘(The Icon)’, ‘더 베스트 올 낫띵(The Best or Nothing)’, ‘더 센스(The Senses)’ 관 등 총 4개의 특화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이 곳에서 140년간 이어온 자동차 명가의 철학과 오감 만족형 브랜드 경험을 하게 된다.
스튜디오 내부 공간은 벤츠 최초의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는 ‘더 오리진(The Origin)’ 관을 시작으로 ‘더 아이콘(The Icon)’, ‘더 베스트 올 낫띵(The Best or Nothing)’, ‘더 센스(The Senses)’ 관 등 총 4개의 특화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이 곳에서 140년간 이어온 자동차 명가의 철학과 오감 만족형 브랜드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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