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브리핑]AI 도입·백신 기술이전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5월 26일 코스피(+2.55%)와 코스닥(+0.98%)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제약주는 전 거래일 대비 0.6% 하락했다. 제약주 174종목 가운데 상승은 37개, 보합 15개, 하락은 122개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세 중 큰 폭을 보인 종목은 퓨쳐메디신(341170)이다. 퓨쳐메디신은 전 거래일 대비 11.51%(147원) 하락해 1130원에 장을 마쳤다.
휴온스와 메타케어는 각각 9.44%(3350원), 7.94%(141원) 하락해 3만2150원과 1635원에 장을 끝냈다.
이엔셀과 페니트리움바이오는 각각 7.85%(950원), 7.59%(620원) 내려 1만1150원과 7550원에 마감했다.
더블유에스아이와 애드바이오텍은 각각 7.48%(154원), 7.24%(205원) 하락해 1906원과 2625원에 장을 끝냈다.
옵투스제약과 녹십자홀딩스는 각각 5.47%(400원), 5.41%(810원) 내려 6910원과 1만4160원에 장을 마쳤다.
CMG제약과 이연제약은 각각 5.19%(75원), 5.12%(630원) 내려 1370원과 1만1670원에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사업 전반의 인공지능(AI) 밸류체인 구축에 착수하고 중남미 국가와 대규모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친환경 농업 솔루션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추진했다. 이날 기업들은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시화했다.
셀트리온은 3개 부문(신약 개발·제조·사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투트랙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운영해 사업 전 과정의 업무 효율성 제고와 무인화 기반을 구축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콜롬비아 국영 제약기업 VECOL과 백신 기술이전·현지 생산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업체는 자체 개발 수두백신의 공급 물량을 확보해 중남미 지역 시장 확대에 나섰다.
동아에스티는 에코윈팀을 통해 아시아 대표 농업 박람회인 ‘아그리테크니카 아시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친환경 농업 시장 진출과 수출망 다변화를 착수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제조 부문의 AI 접목을 공장 준공 시점까지 실질적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하고 콜롬비아 정부의 10년 국책 사업 일정에 맞춰 기술이전·인허가 획득을 차질 없이 이행하며 박람회에서 확보한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를 실제 수출 계약 성과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장기적 실적 성장세가 갈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하락세 중 큰 폭을 보인 종목은 퓨쳐메디신(341170)이다. 퓨쳐메디신은 전 거래일 대비 11.51%(147원) 하락해 1130원에 장을 마쳤다.
휴온스와 메타케어는 각각 9.44%(3350원), 7.94%(141원) 하락해 3만2150원과 1635원에 장을 끝냈다.
이엔셀과 페니트리움바이오는 각각 7.85%(950원), 7.59%(620원) 내려 1만1150원과 755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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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스제약과 녹십자홀딩스는 각각 5.47%(400원), 5.41%(810원) 내려 6910원과 1만4160원에 장을 마쳤다.
CMG제약과 이연제약은 각각 5.19%(75원), 5.12%(630원) 내려 1370원과 1만167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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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3개 부문(신약 개발·제조·사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투트랙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운영해 사업 전 과정의 업무 효율성 제고와 무인화 기반을 구축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콜롬비아 국영 제약기업 VECOL과 백신 기술이전·현지 생산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업체는 자체 개발 수두백신의 공급 물량을 확보해 중남미 지역 시장 확대에 나섰다.
동아에스티는 에코윈팀을 통해 아시아 대표 농업 박람회인 ‘아그리테크니카 아시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친환경 농업 시장 진출과 수출망 다변화를 착수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제조 부문의 AI 접목을 공장 준공 시점까지 실질적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하고 콜롬비아 정부의 10년 국책 사업 일정에 맞춰 기술이전·인허가 획득을 차질 없이 이행하며 박람회에서 확보한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를 실제 수출 계약 성과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장기적 실적 성장세가 갈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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