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고른 호조 속 내수 픽업 장악…전기차 모델도 6000대 이상 가세
상반기 채 지나기 전 1만 대 이정표 확립…임직원 자긍심 고취 기틀 고정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003620)의 독자 정통 픽업 모델인 무쏘 라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KGM 무쏘 1~5월 글로벌 판매량 (표 = NSP통신)
KGM 측에 따르면 올해 1월 선보인 가솔린·디젤 기반 무쏘와 지난해 3월 출시된 무쏘 EV는 5월까지의 통합 누적 판매량에서 1만 7645대(내수 1만 360대, 해외 7285대)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탄탄한 국내 소비 기반과 수출 전선이 유기적으로 합치되면서 상반기가 종료되기 전 1만 대 안착이라는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진단하며 “이는 KGM의 픽업 차량에 대한 DNA가 녹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탄탄한 국내 소비 기반과 수출 전선이 유기적으로 합치되면서 상반기가 종료되기 전 1만 대 안착이라는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진단하며 “이는 KGM의 픽업 차량에 대한 DNA가 녹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KGM 가솔린 무쏘 모델 (사진 = NSP통신)
한편 국내 무쏘 유통 모델의 경우 가솔린·디젤 1만 1538대와 EV 6107대의 균형 잡힌 구도를 형성했다. 결과적으로 외산 모델을 제외한 독점적 구조 속에서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을 86%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강력한 지배력을 확고히 정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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