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륜
156명 등급 조정 확정…김우겸 생애 첫 슈퍼특선 합류

NSP통신, 김종식 기자
KRX3
#경륜 #김우겸 #슈퍼특선 #등급조정 #30기신예

정종진·공태민·김우겸 포진하며 수도권 전력 강화

상반기 승률 52% 지표 바탕 최고 등급 반열 안착

-2026년 하반기 경륜 등급 심사 결과 및 판도 변화 (표 = 김종식)
fullscreen
2026년 하반기 경륜 등급 심사 결과 및 판도 변화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공공기관의 공인된 평정 기준에 따라 벨로드롬의 서열 체계가 다시 써졌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심사 대상자 563명에 대한 하반기 등급 조정안을 의결하고 총 156명의 승·강급 결과를 발표했다.

김우겸의 생애 첫 슈퍼특선(SS) 진입과 30기 신예들의 특선급 S1반 수직 상승이 맞물리면서 오랜 기간 유지되던 상위권 진영의 전력 균형이 재조정되는 국면을 맞이했다.
7월 3일 새 등급 적용
-김우겸(27기, 김포) 선수.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fullscreen
김우겸(27기, 김포) 선수.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새롭게 짜인 등급 체계는 7월 3일 시작되는 27회차 경주부터 공식 적용에 들어간다. 정종진, 임채빈, 류재열, 공태민이 최상위 SS 등급에 잔류한 가운데 김우겸이 추가되면서 김포팀은 3명의 슈퍼특선 선수를 보유, 2명을 보유한 수성팀에 판세 판도 판정승을 거두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우겸은 상반기 연대율 74%의 안정적인 성적표와 스피드온배 준우승 타이틀을 기반으로 최고 등급 반열에 안착했다.
윤명호·박제원 돌풍 예고
30기 신인 윤명호와 박제원은 데뷔 첫 시즌 만에 특선급 S1 등급을 획득하며 기존 정종진·임채빈 중심의 독주 체제에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연대 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과감한 선행을 선택하는 윤명호의 경기 운영과 박제원의 승부욕이 변수로 지목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하반기 경륜 등급 심사, 판도 흔들 핵심 분수령
-특선급 선수들이 경주를 시작하기 위해 출발대 위에 서 있다.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fullscreen
특선급 선수들이 경주를 시작하기 위해 출발대 위에 서 있다.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하반기 경륜 판도를 흔들 변수로 등급 심사가 떠올랐다. 박창현 최강경륜 발행인은 이번 등급 심사가 단순한 등급 조정을 넘어 경주 흐름을 바꿀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최고의 영예인 슈퍼특선에 합류한 김우겸의 행보와 명예 회복을 노리는 강급 선수들의 거센 반격, 여기에 패기 넘치는 30기 신인 선수들의 잠재력까지 더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예측 불허한 명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화성시의회
[NSPAD]오산시
[NSPAD]수원시
[NSPAD]경기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