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협업 플랫폼 구체화
중국 R&D 인프라 결합으로 경쟁력 강화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이오테크 발굴 프로그램을 가동하면서 경쟁력 ‘강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화’로 보는 삼성바이오에피스 핵심 (표 = NSP통신)
삼성바이오에피스 경쟁력의 핵심은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삼성바이오에피스 혁신상 C-Lab Outside’다.
종양학, 면역학 및 염증(I&I), 대사질환 분야의 스타트업·바이오테크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삼아 새로운 작용기전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X-약물접합체(XDC),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 새 모달리티, 펩타이드, 신규 표적 발굴 플랫폼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 아틀라틀과 함께 추진되며 지난 4월 체결한 MOU의 후속 사업이다. 수상 기업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통해 과학적 협력과 기술평가,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이 최근 바이오 R&D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가 급성장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강점과 삼성바이오에피스만의 R&D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진출 및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종양학, 면역학 및 염증(I&I), 대사질환 분야의 스타트업·바이오테크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삼아 새로운 작용기전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X-약물접합체(XDC), 항체 엔지니어링 기술, 새 모달리티, 펩타이드, 신규 표적 발굴 플랫폼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회사 관계자는 “중국이 최근 바이오 R&D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가 급성장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강점과 삼성바이오에피스만의 R&D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진출 및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수상 기업은 과학적 협력, 기술평가, 미래 파트너십 기회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모색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내외 유망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발굴과 육성·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테크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향후 경쟁력은 발굴된 기업들의 기술 성과와 협력 성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관건은 강화된 글로벌 협업 역량을 실제 성과와 기업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지 여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Advertisement 1 / 2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기업은행[N06] [NSPAD]기업은행](https://file.nspna.com/ad/N06_IBKBANK_5419.jpg)
![CJ올리브네트웍스[N06] [NSPAD]CJ올리브네트웍스](https://file.nspna.com/ad/N06_cjallive_5422.png)
![쿠팡[N06] [NSPAD]쿠팡](https://file.nspna.com/ad/N06_cupang_5423.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427.jpg)
![신한금융지주[N06] [NSPAD]신한금융지주](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418.jpg)
![롯데건설[N06]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414.jpg)
![코웨이[N06] [NSPAD]코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OWAY_5412.jpg)
![삼성증권[N06] [NSPAD]삼성증권](https://file.nspna.com/ad/N06_samsungpop_54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