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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종료된 개별소비세 감면 그대로 개별소비세 인상분에 대한 현금 할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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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_ (사진 = 한국지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캐딜락과 GMC가 7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과 함께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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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아카디아’ (사진 = 한국지엠)
캐딜락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풀사이즈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비롯해 전동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IQ’,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 구매 고객을 위해 체감도 높은 구매 할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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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캐니언’ (사진 = 한국지엠)
우선 6월부로 종료된 개별소비세 감면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개별소비세 인상분에 대한 현금 할인이 지원된다. 또 GM 브랜드(캐딜락·쉐보레·GMC)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모델들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이 적용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에게는 1%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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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구매하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할인이 별도로 제공되며 개별소비세 인상분 특별 지원 및 재구매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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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허머 EV SUV (사진 = 한국지엠)
한편 GMC는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와 정교한 기술력을 담은 대형 SUV 아카디아, 중형 픽업 캐니언,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 SUV를 대상으로 이번 할인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