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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1분 브리핑
7.4대 1 뚫은 대학생 35명…강서구 행정·복지 현장 투입

NSP통신,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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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동주민센터·복지관서 한 달간 근무

주 5일·하루 5시간…급여 최대 145만원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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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7.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대학생 35명이 서울 강서구 행정·복지 현장에 투입됐다.

강서구는 7월 13일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대학생 행정인턴 근무를 시작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정면)이 7월 13일 구청에서 열린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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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정면)이 7월 13일 구청에서 열린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서구청)
올해 행정인턴에는 모두 259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대학생 35명은 구청과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치돼 행정·복지 업무를 보조하며 공공서비스 현장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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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기간은 오는 8월 7일까지다. 학생들은 약 한 달 동안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식비를 포함해 최대 145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강서구는 행정인턴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이 행정과 복지서비스가 주민 생활에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행정·복지 현장 경험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역할을 살피고 향후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로 활용해 달라는 취지로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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