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에서 K리그2 경험… 좌우 윙 모두 소화 가능한 즉시 전력 자원 빠른 스피드·드리블 강점

전남드래곤즈 브라질 출신 윙어 미란징야 선수 (사진 = 전남드래곤즈)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드래곤즈가 브라질 출신 윙어 미란징야(26)를 임대 영입하며 후반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1999년생인 미란징야는 왼쪽 윙어를 주 포지션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오른쪽 측면까지 맡을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179cm, 75kg의 체격을 갖춘 그는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하며 빠른 돌파와 기술, 일대일 공격 능력을 강점으로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 2023시즌 경남FC 소속으로 K리그2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어 한국 축구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K리그 특유의 압박 강도와 경기 템포를 이미 경험한 만큼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팀 전력에 녹아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구단은 미란징야가 측면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는 움직임과 역습 상황에서의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라고 설명했다. 상대 수비의 뒷공간을 공략하는 능력이 좋아 빠른 공수 전환을 추구하는 팀 전술에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이번 영입으로 전남은 기존 조직력에 개인 돌파 능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추가하게 됐다. 구단은 미란징야의 합류가 측면 공격의 활력을 높이고 공격 루트 다양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란징야는 구단을 통해 “다시 K리그 무대에서 뛰게 돼 기쁘고 전남드래곤즈에 합류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빠른 스피드와 슈팅 능력을 보여주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미란징야는 현재 팀 훈련에 합류해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K리그 복귀전을 준비하고 있다.
1999년생인 미란징야는 왼쪽 윙어를 주 포지션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오른쪽 측면까지 맡을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179cm, 75kg의 체격을 갖춘 그는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하며 빠른 돌파와 기술, 일대일 공격 능력을 강점으로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 2023시즌 경남FC 소속으로 K리그2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어 한국 축구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K리그 특유의 압박 강도와 경기 템포를 이미 경험한 만큼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팀 전력에 녹아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번 영입으로 전남은 기존 조직력에 개인 돌파 능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추가하게 됐다. 구단은 미란징야의 합류가 측면 공격의 활력을 높이고 공격 루트 다양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란징야는 구단을 통해 “다시 K리그 무대에서 뛰게 돼 기쁘고 전남드래곤즈에 합류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빠른 스피드와 슈팅 능력을 보여주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C22][C22_jne_5401] [NSPAD]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https://file.nspna.com/ad/C22_jne_5401.jpg)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9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99.jpg)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