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력·자율방재단 64명 및 장비 투입해 산책로 물청소와 배수로 준설 완료

16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된 반월천 산책로 일대 모습. (사진 = 안산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수도권 지역 집중호우로 하천에 부유물과 토사가 유입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하천 정비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호우 직후 현장관리 인력 14명과 청소 용역 인력 20명을 투입해 하천으로 밀려든 부유물 등 폐기물 약 5톤을 수거·처리했다.
또한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하천변 산책로를 대상으로 물청소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토사 유입으로 배수로가 막힌 취약 구간에는 굴착기 등 장비를 투입해 준설과 토사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점검도 이어가고 있다.
시는 하천 출입 통제와 예찰 활동도 강화했다. 현장관리 인력 14명과 자율방재단원 50명 등 64명을 투입해 취약 구간을 수시로 살피고 있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 시민 안전을 위해 하천 출입 차단기 102개소와 안전띠를 활용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출입이 통제된 구간에는 시민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하천 산책로와 출입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는 즉시 조치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되는 호우에 대비해 하천과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정보와 재난 안전 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호우 직후 현장관리 인력 14명과 청소 용역 인력 20명을 투입해 하천으로 밀려든 부유물 등 폐기물 약 5톤을 수거·처리했다.
또한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하천변 산책로를 대상으로 물청소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시는 하천 출입 통제와 예찰 활동도 강화했다. 현장관리 인력 14명과 자율방재단원 50명 등 64명을 투입해 취약 구간을 수시로 살피고 있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 시민 안전을 위해 하천 출입 차단기 102개소와 안전띠를 활용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출입이 통제된 구간에는 시민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되는 호우에 대비해 하천과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정보와 재난 안전 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안산시[C62] [NSPAD]안산시](https://file.nspna.com/ad/C62_iansan_5398.jpg)
![용인시[C62] [NSPAD]용인시](https://file.nspna.com/ad/C62_yougin.go_5397.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