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오는 8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장날(매 4·9일)마다 ‘2026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소를 진안홍삼한방센터 일원으로 옮겨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진안고추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생산자 확인 제도를 강화한다. 출하 농가는 관내 농가임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 뱃지를 착용하고 판매해 소비자가 생산 농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고추 포장재에는 생산자의 생산 읍·면과 성명을 표기하는 실명제를 시행하고, 포장재 내부에는 ‘진안고추 생산확인서’를 동봉해 진안에서 직접 생산된 고추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개장 전까지 고추 포장재 배부를 비롯해 출하 농가 대상 홍보와 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원활한 시장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 시장은 해발 400m 이상 고원지대에서 재배된 진안 건고추를 유통 단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진안고추를 구입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진안의 대표 농산물 직거래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산자 확인과 실명제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품질 진안고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진안고추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생산자 확인 제도를 강화한다. 출하 농가는 관내 농가임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 뱃지를 착용하고 판매해 소비자가 생산 농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고추 포장재에는 생산자의 생산 읍·면과 성명을 표기하는 실명제를 시행하고, 포장재 내부에는 ‘진안고추 생산확인서’를 동봉해 진안에서 직접 생산된 고추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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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마이산 고추 시장은 해발 400m 이상 고원지대에서 재배된 진안 건고추를 유통 단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진안고추를 구입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진안의 대표 농산물 직거래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산자 확인과 실명제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품질 진안고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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