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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보험주 하락…·삼성생명↑·롯데손해보험↓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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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상승 #코스닥하락 #보험주상 #삼성생명 #롯데손해보험

[업앤다운 브리핑]보험업계, 마이데이터 도입으로 연간 300만 건 서류 부담 줄어든다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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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7월 21일 코스피(+3.56%)와 코스닥(+0.49%)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보험 업종은 희비가 갈렸다.

이날 상승 마감한 대표 종목은 삼성생명이다. 삼성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4.81%(1만4500원) 오른 31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전 거래일 대비 3.27%(360원) 상승한 1만137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삼성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2.66%(1만6000원) 오른 61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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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1.7%(2700원) 상승한 16만1700원에 장을 마쳤고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46%(230원) 오른 1만5930원에 거래를 끝냈다.

서울보증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1.33%(550원) 오른 4만1800원에 장을 마감했고 현대해상은 전 거래일 대비 1.23%(450원) 상승한 3만7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같은 날 하락 마감한 대표 종목은 롯데손해보험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8.40%(200원) 내린 21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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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2.2%(70원) 하락한 3115원에 장을 마쳤고 한화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1.41%(80원) 내린 55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코리안리는 전 거래일 대비 0.96%(130원) 내린 1만338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동양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0.52%(40원) 하락한 763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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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소비자 편의 확대와 공공의료·금융 분야의 제도적 변화가 핵심 흐름으로 이어졌다.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주요 보험사들이 보험 가입·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요구되던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자동화하는 제도를 순차 도입하면서 연간 약 300만 건에 달하는 서류 제출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박기준 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를 신임 기획상임이사로 임명해 2028년 7월까지 2년 임기를 부여했으며 직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2분기 공적자금 회수 실적을 발표하며 보험사 자본·정책 리스크와 연결되는 거시 금융 변수를 공개했다. 마이데이터 기반 서류 자동화의 확산 속도와 심평원 신임 기획상임이사의 정책 방향, 공적자금 회수 흐름이 향후 보험업계 운영 환경을 가를 것으로 업계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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