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호 의원이 21일 열린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완주군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이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21일 열린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의 조속한 생산 재개와 일자리 보존을 위해 ‘중소기업 화재 복구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 의원은 피해 기업이 가장 먼저 직면하는 ‘화재 폐기물 처리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불에 탄 잔재물 처리 비용이 중소기업에 막대한 경제적 부담이 되어 복구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최 의원은 “화재는 단순 재산 손실을 넘어 생산 중단과 납품 지연, 노동자 생계 위협 등 연쇄적인 손해로 이어진다”며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행정 절차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홀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
이에 최 의원은 완주군에 ▲화재 폐기물 처리비 일부 지원 ▲행정절차 원스톱 지원 ▲관련 기관 및 전문업체 연계 ▲복구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행정 지원 등을 포함하는 ‘중소기업 화재 복구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광호 의원은 “모든 화재 피해를 행정이 전부 책임질 수는 없지만, 피해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당장 복구를 시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은 필요하다”며 “폐기물을 치워야 다시 기계를 들일 수 있고, 그래야 생산을 재개하고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해 기업에 필요한 것은 당장 복구를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라며 “완주군이 기업과 노동자, 지역경제를 지킬 수 있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의원은 21일 열린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의 조속한 생산 재개와 일자리 보존을 위해 ‘중소기업 화재 복구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 의원은 피해 기업이 가장 먼저 직면하는 ‘화재 폐기물 처리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불에 탄 잔재물 처리 비용이 중소기업에 막대한 경제적 부담이 되어 복구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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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의원은 “모든 화재 피해를 행정이 전부 책임질 수는 없지만, 피해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당장 복구를 시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은 필요하다”며 “폐기물을 치워야 다시 기계를 들일 수 있고, 그래야 생산을 재개하고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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