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서 일정 변경…8월 5일까지 30명 모집, 시민 정책 제안 직접 듣는다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시민과 시정 현안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소통 프로그램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제1차 일정을 오는 8월 12일로 변경하고 참가 신청 기간도 연장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시장이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 방향과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당초 7월 29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이 조정됐다.
행사는 8월 12일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으로 광양의 미래 발전과 시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까지 가능하며 광양시정에 참여 하고 싶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MY광양 앱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신청서에는 정책 제안이나 건의 사항 등을 함께 작성하면 된다.
시는 행사 주제와 부합하는 신청자를 접수순으로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단순 민원 제기나 정치적 목적, 특정 단체 홍보를 위한 신청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를 매월 격주로 시청 앞 광장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어갈 방침이다. 회차별 주제는 사전에 공개되며 매회 30~50명의 시민이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숙혜 홍보소통실장은 “행사 일정과 모집 기간을 조정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길 기대한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시장이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 방향과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당초 7월 29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이 조정됐다.
행사는 8월 12일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으로 광양의 미래 발전과 시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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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행사 주제와 부합하는 신청자를 접수순으로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단순 민원 제기나 정치적 목적, 특정 단체 홍보를 위한 신청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를 매월 격주로 시청 앞 광장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어갈 방침이다. 회차별 주제는 사전에 공개되며 매회 30~50명의 시민이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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