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원광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는 교내 WON웰니스센터에서 ‘통합의료와 보건의료정책 혁신’을 주제로 ‘제11회 통합의료 글로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형원 통합의료혁신센터장의 개회사와 황진수 글로컬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보건의료 전문가와 지자체 관계자들의 본격적인 정책 논의가 이어졌다.
이명수 의과대학 부학장이 좌장을 맡은 1부에서는 부산대 김남권 교수의 기조발표에 이어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과 김성철 글로벌희귀질환네트워크 연구소장이 각각 지역 보건의료 현황 및 협력 모델을 발표했다.
강형원 센터장이 진행한 2부 정책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전병훈 전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패널들이 참여해 '익산형 통합의료 협력모델'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지자체 협력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 한의학 공공의료 서비스 점검, ‘국립 보건의료 AI연구센터’ 유치 등 구체적인 상생 전략을 모색했다.
황진수 원광대 글로컬부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강형원 통합의료혁신센터장의 개회사와 황진수 글로컬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보건의료 전문가와 지자체 관계자들의 본격적인 정책 논의가 이어졌다.
이명수 의과대학 부학장이 좌장을 맡은 1부에서는 부산대 김남권 교수의 기조발표에 이어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과 김성철 글로벌희귀질환네트워크 연구소장이 각각 지역 보건의료 현황 및 협력 모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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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원광대 글로컬부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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