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부터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까지 맞춤형 위문품 전달로 활력 불어넣어
현장 중심의 이웃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결속력과 상생 분위기 확산

강릉솔향새마을금고가 수박과 음료를 전달한 모습. (사진 = 강릉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중남) 곳곳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강릉솔향새마을금고는 24일 교1‧2동 경로당 27곳을 찾아 수박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솔향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날 포남2동 주민자치회는 포남새마을금고 본점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두유, 빵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돌봄과 이웃 나눔 실천에도 의미를 더했다.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중복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직접 참여해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가정을 방문해 전달과 함께 생활 여건도 살폈다.
강릉솔향새마을금고는 24일 교1‧2동 경로당 27곳을 찾아 수박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솔향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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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돌봄과 이웃 나눔 실천에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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