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산상공회의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상공회의소는 24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군산시장을 초청해 지역 경제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공업계는 ▲금강 수변 산책로 완공 ▲동군산산단 주차장 증설 및 도로 확장 ▲재생에너지 투자 기업 전기요금 감면 ▲중장기 발전전략 및 탄소중립 사업 수립 ▲관광 위탁사업 제도 개선 등 5개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과 투자 유치 확대, 산업 인프라 확충,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민관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건의사항이 시정에 반영되어 지역 경제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의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공업계는 ▲금강 수변 산책로 완공 ▲동군산산단 주차장 증설 및 도로 확장 ▲재생에너지 투자 기업 전기요금 감면 ▲중장기 발전전략 및 탄소중립 사업 수립 ▲관광 위탁사업 제도 개선 등 5개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건의사항이 시정에 반영되어 지역 경제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의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진안군[C32] [NSPAD]진안군](https://file.nspna.com/ad/C32_jinan.go_54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