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전남 식품·바이오 기업, 스마트 제조 전환 ‘시동’…전남TP 지원기업 모집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전남테크노파크 #농수산 자원 #식품·바이오 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참여 기업

식품·바이오 제조기업 20개사 선정…스마트HACCP·GMP 기반 구축에 최대 1억 원 지원

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사진 = 전남테크노파크)
fullscreen
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사진 = 전남테크노파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 지역 식품·바이오 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 생산체계 구축을 돕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라남도 및 도내 시·군과 함께 지역 식품·바이오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기초)’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이 보유한 풍부한 농수산물과 생물자원을 단순 생산·가공에 머무르지 않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식품산업의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바이오 분야 기업의 제조 기반을 강화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2030 바이오산업 육성전략’과 연계해 지역 특화산업의 체질 개선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사업장을 둔 식품 및 바이오 분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전체 사업비 가운데 60%는 지방비로 충당하며 전남광주특별시비 30%와 기초지자체 지원금 30%가 각각 투입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원 분야는 ‘기초’와 ‘동일수준’으로 나뉘며 기업당 총 1억 원 규모의 구축비를 활용해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지원한다. 특히 식품기업의 스마트 HACCP 기반 마련과 바이오 기업의 GMP 관련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 주요 내용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이번 공모를 통해 ‘기초(동일수준)’ 유형으로 모두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2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업 참여를 통해 기업들은 생산 과정의 체계적인 관리뿐 아니라 품질관리 수준 향상, 제조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 등 디지털 제조환경 전환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이번 사업이 지역 식품·바이오 기업들이 생산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 식품·바이오 기업들이 스마트 제조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스마트 HACCP과 GMP 도입을 통해 기업의 생산 및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업 신청 및 세부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무안군의회
[NSPAD]여수시
[NSPAD]구례군
[NSPAD]동광양농협
[NSPAD]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