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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트 스토어에 빈 미술사 박물관 소장품 공개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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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사진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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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는 루브르 박물관,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 작품이 추가됐다.

공개 작품에는 피터르 브뤼헐 1세의 ‘바벨탑’,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회화의 예술’, 구스타프 클림트의 ‘누다 베리타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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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스, 벨라스케스, 카라바조, 티치아노, 렘브란트, 라파엘로 등 거장들의 작품도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미술관으로부터 제공받은 고화질 작품에 무반사 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해 시청 경험을 강화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로, 5000점이 넘는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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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삼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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