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청년고용정책 홍보하기 경진대회’ 수상 이뤄낸 멋진 도전
2026 G5 대학연합 AI 역량강화 과정 참여해 AI 활용·콘텐츠 기획 역량 발휘

안양대 김도연 학생 경진대회 수상 개요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생성형 AI를 활용해 청년고용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한 안양대학교 학생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양대학교 정보전기전자공학과 김도연 학생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고용노동지청에서 열린 ‘AI로 청년고용정책 홍보하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안양대학교 정보전기전자공학과 김도연 학생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고용노동지청에서 열린 ‘AI로 청년고용정책 홍보하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김도연 학생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 ‘2026 G5 대학연합 AI 역량강화 과정’에 함께하며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고용정책 홍보 콘텐츠를 직접 완성했다.
특히 여러 고용정책을 인공지능(AI) 캐릭터 기반의 숏폼 영상으로 풀어내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춰 유용한 정책 정보를 친근하고 전달력 있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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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청년고용정책 홍보하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도연 학생과의 축하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안양대학교 이정현 부장, 김도연 학생, 김숙경 컨설턴트, 박주형 단장. (사진 = 안양대학교)
이번 경진대회는 안양권역 5개 대학인 안양대·성결대·계원예술대·연성대·한세대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 G5 대학연합 AI 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청년고용정책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AI 활용 역량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청년고용정책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AI 활용 역량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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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청년고용정책을 주제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심사 결과 김도연 학생을 비롯한 참가 학생 6명이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박주형 안양대 취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주형 안양대 취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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