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BS한양·광양그린에너지 업무협약
황금산단 바이오매스 발전소 연계…친환경 에너지 물류체계 구축

여수광양항만공사와 BS한양·광양그린에너지 업무협약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이 친환경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신규 물류시장 개척에 나선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공사 중역회의실에서 BS한양, 광양그린에너지와 ‘여수광양항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 및 스마트 물류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양 황금일반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매스 발전사업과 광양항의 물류 기능을 연결해 친환경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항만을 새로운 에너지 물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10월 상업운전을 앞둔 황금산단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우드펠릿을 비롯한 바이오매스 연료의 대규모 수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광양항의 신규 물동량 확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에 따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관련 항만 인프라 확충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BS한양은 황금산단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항만배후단지를 활용한 제조·물류기업 유치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광양그린에너지는 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친환경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광양항을 통한 수입·운송 과정에서 효율적인 물류체계를 구축한다.
광양그린에너지가 추진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총 6804억 원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220MW급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발전소가 정상 가동되면 연간 약 80만 톤의 바이오매스 연료가 필요하며 이 가운데 약 90%가 해외에서 들여오는 우드펠릿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광양항을 통해 유입되는 물량은 연간 약 4만 5000TEU 규모로 추산된다. 월평균으로는 약 3천700TEU 수준의 추가 물동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히 신규 화물 확보에 그치지 않고 광양항 배후단지의 기능 확대와 관련 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연료의 수입과 저장, 운송, 발전에 이르는 공급망이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형성될 경우 항만과 산업단지를 연계한 새로운 물류·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관호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양항이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물류 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항만배후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 관련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신규 물동량 확보를 통해 광양항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물류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공사 중역회의실에서 BS한양, 광양그린에너지와 ‘여수광양항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 및 스마트 물류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양 황금일반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매스 발전사업과 광양항의 물류 기능을 연결해 친환경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항만을 새로운 에너지 물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에 따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관련 항만 인프라 확충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그린에너지는 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친환경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광양항을 통한 수입·운송 과정에서 효율적인 물류체계를 구축한다.
광양그린에너지가 추진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총 6804억 원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220MW급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에 따라 광양항을 통해 유입되는 물량은 연간 약 4만 5000TEU 규모로 추산된다. 월평균으로는 약 3천700TEU 수준의 추가 물동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히 신규 화물 확보에 그치지 않고 광양항 배후단지의 기능 확대와 관련 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최관호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양항이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물류 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항만배후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 관련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신규 물동량 확보를 통해 광양항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물류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무안군[C22] [NSPAD]무안군](https://file.nspna.com/ad/C22_muan_5445.png)
![디엘케미칼[C22] [NSPAD]디엘케미칼](https://file.nspna.com/ad/C22_dlchemical_5447.jpg)
![전남테크노파크[C22] [NSPAD]전남테크노파크](https://file.nspna.com/ad/C22_jntp_5450.jpg)
![롯데케미칼[C22] [NSPAD]롯데케미칼](https://file.nspna.com/ad/C22_lottechem_5451.jpg)
![광양시[C22] [NSPAD]광양시](https://file.nspna.com/ad/C22_gwangyang_5452.jpg)
![담양군[C22] [NSPAD]담양군](https://file.nspna.com/ad/C22_damyang_go_5459.png)
![동광양농협[C22] [NSPAD]동광양농협](https://file.nspna.com/ad/C22_nonghyup_dgynh_5441.jpg)
![여수시[C22] [NSPAD]여수시](https://file.nspna.com/ad/C22_yeosu_si_5434.jpg)
![무안군의회[C22] [NSPAD]무안군의회](https://file.nspna.com/ad/C22_muancoun_54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