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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40년 일일 최대 공급 용수 47만 1000㎥ 마련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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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40년 #일일 최대 공급 용수 #민경선 #고양시장

하루 최대 수요량 46만 4277㎥ 比 6723㎥ ‘더 준비’

(사진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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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시장 민경선)가 도시개발이 진행 중인 장항·창릉 지구 등의 인구 증가에 대비해 오는 2040년 기준 수돗물 공급 체계를 완성한다.

시는 배수지 확충과 송수관로 안정화 공사 등을 추진해 오는 2040년 ‘고양시 수도정비계획(변경)’안을 지난 7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승인받고 8월 중 고시할 예정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다”며 “새롭게 변경된 수도정비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수도 관리 기반을 마련해 비상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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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돗물 공급 체계 (사진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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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돗물 공급 체계 (사진 = 고양시)
한편 시가 오는 8월 중 고시할 완성 용수량은 2040년 기준 하루 최대 47만 1000㎥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40년 하루 최대 수요량은 46만 4277㎥로 예측돼 최대 공급량 대비 약 6723㎥의 여유를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수급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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