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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재무·미래복지·도시교통위, 9일 관내 주요 시설 6곳 방문
예산·인력 부족 등 현장 애로사항 청취…종사자 처우 및 시설 활성화 방안 논의
(서울=NSP NEWS) 강은태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강선영) 3개 상임위원회가 제323회 정례회 기간 중 관내 주요 시설을 일제히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미래복지위원회, 도시교통위원회는 9일 지역 문화, 복지, 급식 안전, 재난 안전 등 주민 삶과 밀접한 현장 6곳을 찾아 운영 실태를 살폈다.
◇행정재무위, 대표 문화시설 현장 방문…“문화자산 활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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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재무위의 현장방문 (사진 =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김현희)는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는 김현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회·지주용·문영식·김치곤 의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허준박물관 전시실과 약초원 등 주요 시설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진행 중인 시설 개선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겸재정선미술관을 찾아 관람객 확대 방안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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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장에서는 예산과 인력 부족에 따른 운영상의 어려움이 다뤄졌다. 위원들은 문화시설이 지역 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 여건 개선과 지원 방안 마련 필요성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