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직무정지 임영록 KB금융 회장, “결코 납득 못해”…진실위해 소송 등 모든 수단 강구

NSP통신, 김빛나 기자
KRD7
#KB금융(105560) #금융위 #임영록회장 #중징계 #직무정지
NSP NEWS
fullscreen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은 12일 금융위원회의 ‘직무정지’ 결정과 관련해 “결코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다”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소송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임 회장은 “그 간의 사태로 고객ㆍ주주 및 임직원 여러분께 크나큰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린다”며 “금융위에서 내려진 결정(직무정지)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 회장은 “이번 결정은 과거 2개월이 넘도록 심도있게 검토해 경징계로 판단한 금감원 제재심의 결정을, 금융감독원장이 단 2주 만에 중징계로 바꾼 후 다시 금융위에서 한 단계 높인 것으로 결코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다”며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국민은행의 주전산기 전환 사업은 의사 결정과정 중에 중단돼 실제 사업에는 착수도 하지 않은 상태다”고 지적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따라서 임 회장은 “이로부터 직접 발생한 손실이나 전산 리스크가 전혀 없고 이러한 사안에 대해서 관리감독부실과 내부통제 소흘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직무정지의 중징계를 결정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 이순간부터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히기 위해서 소송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고 피력했다.

임 회장은 “앞으로 험난한 과정들이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대충 타협하고 말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KB금융그룹과 저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고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지켜봐 주고 성원해 달라”고 부틱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증권
[NSPAD]우리카드
[NSPAD]넷마블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
[NSPAD]LG유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