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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제약주 상승…차백신연구소·안국약품↑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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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제약 #바이오 #상승

[업앤다운 브리핑]글로벌 기술수출·바이오시밀러로 수익 다변화 가속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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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5월 14일 코스피(+1.75%)와 코스닥(+1.2%)이 동반 상승했다. 제약주도 전 거래일 대비 2.47% 상승했다. 제약주 174종목 가운데 상승은 106개, 보합 19개, 하락은 49개로 집계됐다.

이날 상승세 중 가장 큰 폭을 보인 종목은 차백신연구소(261780)다. 차백신연구소는 전 거래일 대비 29.95%(855원) 올라 3710원에 장을 마쳤다.

안국약품과 삼진제약은 각각 29.94%(2350원), 29.89%(5350원) 상승해 1만200원과 2만3250원에 장을 마쳤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 퓨쳐메디신은 각각 20.9%(7650원), 13.47%(229원) 올라 4만4250원과 1929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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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라이프플러스와 비보존 제약은 각각 11.53%(83원), 9.71%(270원) 상승해 803원과 3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인벤테라는 각각 8.26%(2300원), 7.99%(1470원) 올라 3만150원과 1만9860원에 장을 마쳤다.

대화제약과 하나제약은 각각 7.4%(1100원), 6.7%(620원) 상승해 1만5960원과 9880원에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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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기술수출, 바이오시밀러 확대, ESG 경쟁력을 축으로 한 해외 수익 기반 다변화가 핵심 흐름으로 부각됐다.

유한양행은 얀센으로부터 3000만달러 규모 마일스톤 수취를 앞두며 기술수출 성과를 다시 확인했고 한미약품도 신약과 플랫폼 기술 수익을 그룹 내에서 나누는 구조를 통해 수익원 확장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유럽에서 램시마 점유율 70%를 유지한 가운데 후속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와 하반기 공급 증가 기대를 키웠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MSCI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하며 상장 이후 첫 평가에서 자회사 경쟁력과 비재무 성과를 함께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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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쟁력이 단순 연구개발 성과를 넘어 기술료, 바이오시밀러 판매, ESG 신뢰도 등 복수의 수익 축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따라 더 뚜렷하게 갈릴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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