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기술개발, 경영지원 등 8개 벤처 기업과 협업을 통한 항만 관련 민간 일자리 창출 추진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벤처기업 기술 개발 및 육성 지원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드림스마트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9년 항만 기술보유 벤처기업 육성 플랫폼인 ‘더드림스마트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한 이래 공공기관 인프라 공유 및 민간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공사가 관리하는 부두에 벤처기업의 혁신제품인 인공지능 선박 접안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등 벤처기업 보유 기술의 현장실증 및 특허등록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2021년 협업기업 7개사의 임직원수는 75명으로 전년대비 24명 증가했고, 매출액은 55억 원을 달성했다.
또한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1개의 센터 이용기업이 추가 승인돼 총 8개사로 확대 됐으며 앞으로 3년간 공사의 인프라 공유 및 행정적 지원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최연철 부사장(경영본부장)은 “항만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 실증, 시제품 도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공사는 2019년 항만 기술보유 벤처기업 육성 플랫폼인 ‘더드림스마트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한 이래 공공기관 인프라 공유 및 민간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공사가 관리하는 부두에 벤처기업의 혁신제품인 인공지능 선박 접안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등 벤처기업 보유 기술의 현장실증 및 특허등록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2021년 협업기업 7개사의 임직원수는 75명으로 전년대비 24명 증가했고, 매출액은 55억 원을 달성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최연철 부사장(경영본부장)은 “항만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 실증, 시제품 도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광양시[C22][C22_gwangyang_5375] [NSPAD]광양시](https://file.nspna.com/ad/C22_gwangyang_5375.png)
![강진군[C22][C22_gangjin-gun_5371] [NSPAD]강진군](https://file.nspna.com/ad/C22_gangjin-gun_5371.png)
![무안군[C22][C22_muan_5368] [NSPAD]무안군](https://file.nspna.com/ad/C22_muan_5368.png)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
![금호석유화학[C22][C22_ghoil_5350] [NSPAD]금호석유화학](https://file.nspna.com/ad/C22_ghoil_5350.jpg)
![LG화학[C22][C22_lgchem_5347] [NSPAD]LG화학](https://file.nspna.com/ad/C22_lgchem_53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