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왼쪽 세번째)과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가 지난 2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2층 회의실에서 ‘공공분야 교통안전 TF협의회의’를 개최했다.
공공분야 교통안전 TF협의회는 2023년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가 주관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경기도교통연수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관별 추진하고 있는 교통안전사업 중 협업사업을 발굴해 공동추진하며 사업확장을 통한 효과적인 교통안전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참여기관 간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인력 및 사업예산 부족의 어려움을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TF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통사고 예방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분야 교통안전 TF협의회는 2023년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가 주관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경기도교통연수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관별 추진하고 있는 교통안전사업 중 협업사업을 발굴해 공동추진하며 사업확장을 통한 효과적인 교통안전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안양시[C62] [NSPAD]안양시](https://file.nspna.com/ad/C62_anyang.go_54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