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 이상 화물차 157대 순차 장착 계획
연비 개선·탄소 배출 저감 목적

김광현 션킴모터스 회장(왼쪽)과 여승현 대광물류 대표가 매연 저감 및 연비개선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션킴모터스와 대광물류가 화물 운송 차량의 매연 저감과 연비 개선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사는 16일 대광물류 보유 화물차에 매연 저감 장치를 적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광물류가 운영하는 5톤 이상 화물차 157대에 매연 저감 장치를 순차적으로 장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화물 운송 차량의 연료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 대응을 위한 조치로 추진된다.
대광물류는 쿠팡과 CJ물류 등과 물류 계약을 체결하고 화물 운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승현 대광물류 대표는 “업무용 차량에 장치를 시험 적용한 이후 연비 개선과 매연 감소 효과를 확인해 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션킴모터스에 따르면 자회사 제품 으르렁터보는 2025년 정부기관으로부터 연비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관련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양사는 향후 차량 운영 상황을 고려해 장치 적용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16일 대광물류 보유 화물차에 매연 저감 장치를 적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광물류가 운영하는 5톤 이상 화물차 157대에 매연 저감 장치를 순차적으로 장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화물 운송 차량의 연료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 대응을 위한 조치로 추진된다.
대광물류는 쿠팡과 CJ물류 등과 물류 계약을 체결하고 화물 운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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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킴모터스에 따르면 자회사 제품 으르렁터보는 2025년 정부기관으로부터 연비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관련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양사는 향후 차량 운영 상황을 고려해 장치 적용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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