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대상 위생수칙·건강한 식생활 실천 독려

광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식품안전 합동 홍보 캠페인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보건소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시민 대상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진행됐으며 광양시보건소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등 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짜지 않게 먹기’, ‘덜어 먹기’ 실천 등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에 대한 안내다.
또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내용과 식품안전 관리 활동도 함께 소개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광양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관리를 철저히 실천해 달라”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호응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5월 14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광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진행됐으며 광양시보건소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등 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짜지 않게 먹기’, ‘덜어 먹기’ 실천 등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에 대한 안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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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손 씻기와 음식물 위생관리를 철저히 실천해 달라”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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