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광복절·10월 개천절 연휴 4일 연속 특별 경주 편성
9월 서울올림픽 38주년 대상경주 개최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 경주와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 모습.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반기 경륜·경정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
하반기 일정은 연휴 기간 특별 운영과 최고 권위의 대상경주가 적절히 배치돼 팬들의 관전 재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대상경주는 연말 그랑프리를 향한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전략 싸움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먼저 경륜은 7월 17일 제헌절에도 정상 운영한다. 이어 광복절 연휴인 8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나흘 연속 경주가 열린다.
9월에는 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대가 마련된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는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열린다.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연휴에는 경륜이 휴장하지만, 곧바로 개천절 연휴 특별 운영이 이어진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다시 한번 4일 연속 경주가 열리며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는 ‘경륜 32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개최된다.
연말에는 최고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시즌 최고의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6 그랑프리’는 한 해를 결산하는 최강자 결정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경정도 하반기 큰 대회가 연이어 열린다.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미사경정장에서는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정’이 열리고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이 개최된다.
이어 12월 9일과 10일에는 올 시즌 최고의 경정 선수를 가리는 ‘그랑프리 경정’이 열려 2026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고객들이 더 다양한 경주를 즐길 수 있도록 연휴 특별 운영과 대상경주를 준비했다. 경기마다 열정과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반기 일정은 연휴 기간 특별 운영과 최고 권위의 대상경주가 적절히 배치돼 팬들의 관전 재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대상경주는 연말 그랑프리를 향한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전략 싸움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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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대가 마련된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는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열린다.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연휴에는 경륜이 휴장하지만, 곧바로 개천절 연휴 특별 운영이 이어진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다시 한번 4일 연속 경주가 열리며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는 ‘경륜 32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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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도 하반기 큰 대회가 연이어 열린다.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미사경정장에서는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정’이 열리고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이 개최된다.
이어 12월 9일과 10일에는 올 시즌 최고의 경정 선수를 가리는 ‘그랑프리 경정’이 열려 2026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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