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 의정 전문성 강화…“시민 안전 중심 의회 구현”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조례안 심사원칙·예산분석 #행정사무감사기법 #연찬회

개원 후 첫 연찬회 개최…조례·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실무교육 통해 정책 대응 역량 제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연찬회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fullscre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연찬회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전문 의정활동 기반 마련에 나섰다.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광양2)는 순천만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제1대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위원회 연찬회를 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앞으로 예정된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의정 일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날 강사로 나선 부길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회협력관은 약 4시간 동안 의정활동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조례안 심사 시 필히 살펴야 할 주요 원칙과 사례를 비롯해 예산안 분석 방법,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적인 운영 기법 등 실제 의정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참석한 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입법과 예산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집행기관에 대한 정책 점검과 견제 기능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위원회의 역할과 책임도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며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연찬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적절한 시기에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효율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다”며 “이번 교육에서 습득한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진행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조례 심사에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건설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전건설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정책 연구를 통해 의정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
[NSPAD]장흥군
[NSPAD]해남군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