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장권 시의원, “안정적 전력망 구축이 기업 경쟁력… 지역업체 참여도 확대해야”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장권 의원 #에너지산업국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망

통합특별시 차원 전력 인프라 관리체계 제안…“에너지산업국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재생에너지 사업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공급망 지원책 마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장권 의원 에너지산업국 업무보고 질의 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fullscre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장권 의원 에너지산업국 업무보고 질의 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장권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4)이 첨단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특별시 차원의 체계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과 지역기업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에너지산업국 업무보고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기업 투자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며 전력망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기업 육성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그는 “신안과 영광, 목포, 고흥 등에서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확대되고 있고 광양·율촌·대불산단에는 철강과 조선, 기계, 항만, 이차전지 산업이 집적돼 있다”며 “광주 역시 AI와 전력전자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지역별 산업 기반과 에너지 자원을 연계한 종합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전력 수급 현황과 송전망, 향후 공급 계획 등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전력망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하며 “에너지산업국이 전력 인프라를 총괄하는 중심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유현호 에너지산업국장은 “재생에너지 플랫폼 구축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전시설과 전력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전력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이라고도 지적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는 “기업들은 공장 입지를 결정할 때 송전망과 변전시설,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체 발전시설 등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며 “기업들이 전력 걱정 없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통합특별시의 산업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또 해상풍력과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과정에서 지역기업의 참여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토목과 기계, 기자재 제작,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며 “대기업과 지역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에너지산업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
[NSPAD]장흥군
[NSPAD]해남군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