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사용처 늘어나 주민 장보기 편의 향상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상권에 새로운 활력 기대

구례군 토지면 하나로마트 전경 (사진 = 구럐군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구례군 토지면에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활용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군은 이번 개점을 계기로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급된 소득이 지역 안에서 소비되도록 유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면지역 주민들은 지정된 가맹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었으며 이번 토지면 하나로마트 개점으로 이용 가능한 매장이 추가되면서 생필품과 식료품 구매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판매시설이 사용처에 포함되면서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례군은 기본소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면 단위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밀착형 사용처를 꾸준히 발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개점을 계기로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급된 소득이 지역 안에서 소비되도록 유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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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기본소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면 단위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밀착형 사용처를 꾸준히 발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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