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법 제정 위해 17개 시도의회 의원님 모두 하나 돼야

20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가 열렸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6·3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선출된 전국의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들이 경기도의회에 모였다.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연석회의에는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최종현 경기도의회 前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를 비롯 서울, 인천, 전남·광주, 전북, 세종, 충남, 충북, 경북, 경남, 대구, 울산 제주 등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대표의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6·3 지방선거 이후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민주당 대표의원이 새로 선출됨에 따라 전·현직 대표의원이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 등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또 당규에 의한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의 대표 임기 종료와 신임 대표 선출 사이에 공백이 있어 협의회의 연속성과 대외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 모색도 이어졌다.
민주당 대표의원들은 ▲협의회 대표 선출 시기 조정 건의 ▲연석회의 정례 운영 ▲전국광역의원대회 추진 ▲광역의회별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구성 등에 대해 논의 끝에 통과시켰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가 중심이 돼 ‘지방의회법’ 제정을 쟁취해야 하고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을 강화하는 일에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원님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면서 “연석회의가 그 여정에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오늘 논의되고 모아진 소중한 의견들이 중앙당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신임 대표에게 가감 없이 전달돼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의 운영과 활동 방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연석회의에는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최종현 경기도의회 前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를 비롯 서울, 인천, 전남·광주, 전북, 세종, 충남, 충북, 경북, 경남, 대구, 울산 제주 등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대표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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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규에 의한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의 대표 임기 종료와 신임 대표 선출 사이에 공백이 있어 협의회의 연속성과 대외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 모색도 이어졌다.
민주당 대표의원들은 ▲협의회 대표 선출 시기 조정 건의 ▲연석회의 정례 운영 ▲전국광역의원대회 추진 ▲광역의회별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구성 등에 대해 논의 끝에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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