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완주군)
(전북=NSP NEWS)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자체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청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 활동 지원 ▲청년참여예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추진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도약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져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행정을 앞장서 실천한 지자체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완주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 운영 ▲청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 활동 지원 ▲청년참여예산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값진 결실”이라며 “완주의 성장과 발전은 청년을 비롯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일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그 도약이 완주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져 전북 4대 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
![전주시[C32] [NSPAD]전주시](https://file.nspna.com/ad/C32_jjucity_5478.jpg)
![호원대[C32] [NSPAD]호원대](https://file.nspna.com/ad/C32_howon_ac_544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