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스템랩 (258540)은 2011년 7월 설립된 바이오 융·복합회사로 첨단 영상진단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의료기기 사업 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하면서 캐시카우 (Cash Cow)를 확보했다.
2014년부터 새롭게 신설된 의료기기 사업 부문은 골밀도 측정기 (BMD, 모델명: SUPRA Elite), 자기공명영상진단장비 (MRI, 모델명: SPITI)의 개발 및 생산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주요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는 역분화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신경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모발 성장제, 기능성 화장품 개발 등이다.
스템랩은 미래 성장 동력을 직접분화 줄기세포 (역분화 기반의 세포 변환 기술) 치료제 개발에 맞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 야마나카 교수가 확립한 차세대 줄기세포 분야인 역분화 줄기세포와 스템랩의 직접분화 줄기세포와는 차별성이 있다.
직접분화 줄기세포 기술은 환자 체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거부 부작용이 적으며 외부 유전자를 도입하지 않아 종양 원성이 거의 없다.
또한 줄기세포의 고질적인 문제인 배양 효율성을 높였다. 따라서 상업화에 용이하다.
비임상 단계에서 줄기세포 치료제로서의 효능과 안전성 (독성 및 종양원성)을 입증해 향후 치료제가 전무한 탈수초증 신경계 질환 등 신경계통 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 13억원 (-12.9% YoY), 영업손실 42억원 (적지 YoY), 당기순손실 43억원 (적지 YoY)을 기록했다.
골밀도 측정기 매출액 3억4000만원, 전자의료기기 유지보수 8억2000만원으로 의료기기 사업 부문 매출 비중이 높다.
서근희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2월, 골밀도 측정기인 SUPRA 모델이 CE 인증을 받아 올해부터 해외 대리점의 수입승인 허가로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바이오사업은 2018년~2019년 동안 줄기세포 생산을 위한 GMP 시설을 확보해 미용 목적으로 세포배양액 생산,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고 전망했다.
2014년부터 새롭게 신설된 의료기기 사업 부문은 골밀도 측정기 (BMD, 모델명: SUPRA Elite), 자기공명영상진단장비 (MRI, 모델명: SPITI)의 개발 및 생산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주요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는 역분화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신경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모발 성장제, 기능성 화장품 개발 등이다.
스템랩은 미래 성장 동력을 직접분화 줄기세포 (역분화 기반의 세포 변환 기술) 치료제 개발에 맞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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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줄기세포의 고질적인 문제인 배양 효율성을 높였다. 따라서 상업화에 용이하다.
비임상 단계에서 줄기세포 치료제로서의 효능과 안전성 (독성 및 종양원성)을 입증해 향후 치료제가 전무한 탈수초증 신경계 질환 등 신경계통 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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