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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홈플러스가 동화식품에 위탁 생산해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인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 돼 추가로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에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된 태양초 고춧가루와 의성마늘로 만든 포기김치의 식중독 균 검출로 17일자로 언론 보도된 ‘천일염으로 만들어 아삭하고 시원한 깍두기’의 식중독 균 검출에 이어 추가로 부적합 제품이 확인 된 것.
따라서 제품을 생산한 동회식품은 품목류 제조정지 30일→45일로 홈플러스는 동화식품이 제조한 품목류 판매정지 30일→45일로 행정처분 기간이 늘어나게 된다.
현재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홈플러스에 판매한 태양초 고추가루와 의성마늘로 만든 포기김치에서 검출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장관, 분변 등에 널리 존재하는 식중독균이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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