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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군표 국세청장, 서울청 순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7-08-23 19:41 KRD1 R0
#국세청 #전군표

“음성탈루소득자 등 세법질서 문란자 엄정 대처” 지시

NSP통신

(DIP통신) = 전군표 국세청장이 “생산적 기업에 대해서는 지원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소득자영업자, 자료상, 음성탈루소득자 등 세법질서 문란자와 세부담 불균형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또 “외국자본의 변칙적 조세회피행위에 대해서는 국제적 과세기준에 따라 엄정 과세하고 성실한 외국기업은 사업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라”고 말했다.

전 청장은 23일 서울지방국세청을 순시해 오대식 서울청장으로부터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하반기 주요 당면문제 등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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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장은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해서도 "공시가격 상승과 과표적용률 상향 조정으로 예상되는 어려운 업무집행 여건을 극복할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하고 꼼꼼하게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미정리 체납액 축소, 근로장려세제 준비 등 다른 하반기 당면과제에 대한 준비와 집행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전 청장의 이번 서울청 순시는 지난해 세수 등 기본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종부세 신고율도 97.5%를 기록하는 등 ‘따뜻한 세정’의 성공적 정착에 많은 기여를 한 서울청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