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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한석규 캐스팅 확정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2-03-22 13:59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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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클로버컴퍼니)
(클로버컴퍼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강창래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 도서 원작의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배우 한석규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이혼 후 대장암 선고를 받은 아내를 위해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탁월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데뷔부터 현재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중인 배우 한석규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40대 후반의 번역가이자 인문학 강사 ‘창욱’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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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과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으로 신뢰감을 선사했던 배우 한석규는 이번 작품에서 대장암 말기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아내를 위해 요리하는 남편으로 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각본과 연출은 ‘작전’, ‘로봇, 소리’ 등을 선보여 온 이호재 감독이 맡았다. 제작에는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와 비욘드제이가 참여했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연내 왓챠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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