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수 1000여 명 수준의 대형 개발사 탄생…HIT2, 프로젝트D, 프로젝트 매그넘 등 신작, 글로벌 시장 정조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을 완료되고, 통합법인인 넥슨게임즈가 정식 출범한다. 양사 합병에 따라 넥슨게임즈는 임직원 1000여명의 대형 게임 개발사로 등극하게 됐다.
넥슨게임즈는 향후 기존 넷게임즈 및 넥슨지티가 보유한 개발역량 간 시너지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PC, 모바일, 콘솔 등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개발 환경을 구축한다.
또 기존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각기 운영하던 IT인프라를 공유하고 시설 및 R&D 투자를 일원화해 경영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넥슨게임즈는 대표 FPS 게임 ‘서든어택’, 대통령상 수상작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 등 라이브게임의 안정적 개발에 더해 향후 신작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대표 IP인 HIT(히트)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MORPG ▲HIT2(히트2)와 전략적 5 대 5 전투가 특징인 3인칭 슈팅 게임 ▲프로젝트D를 출시할 예정이며, 루트슈터 장르 ▲프로젝트 매그넘(PROJECT MAGNUM) 등 다양한 대형 신작들을 준비 중이다.
넥슨게임즈 박용현 대표는 “넥슨게임즈의 가장 큰 자산은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수준의 경험과 실력을 갖춘 개발자들”이라며 “기존 양 조직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양질의 신작 개발에 매진하고, 플랫폼과 장르의 확장을 통해 국내 대표 개발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는 개발역량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합병을 결정했다. 이후 2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승인된 바 있다.
한편 넥슨게임즈는 지난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신지환 전 넥슨지티 대표 김명현 넥슨지티 개발이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특히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는 이번 넥슨게임즈 사내이사진 합류를 통해 향후 넥슨코리아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넥슨게임즈는 향후 기존 넷게임즈 및 넥슨지티가 보유한 개발역량 간 시너지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PC, 모바일, 콘솔 등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개발 환경을 구축한다.
또 기존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각기 운영하던 IT인프라를 공유하고 시설 및 R&D 투자를 일원화해 경영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넥슨게임즈는 대표 FPS 게임 ‘서든어택’, 대통령상 수상작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 등 라이브게임의 안정적 개발에 더해 향후 신작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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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박용현 대표는 “넥슨게임즈의 가장 큰 자산은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수준의 경험과 실력을 갖춘 개발자들”이라며 “기존 양 조직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양질의 신작 개발에 매진하고, 플랫폼과 장르의 확장을 통해 국내 대표 개발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는 개발역량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합병을 결정했다. 이후 2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승인된 바 있다.
한편 넥슨게임즈는 지난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신지환 전 넥슨지티 대표 김명현 넥슨지티 개발이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특히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는 이번 넥슨게임즈 사내이사진 합류를 통해 향후 넥슨코리아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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