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인접지역 주거환경 개선 필수사항 밝혀…도시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질 향상 약속

윤창근 성남시장 예비후보 뉴시티 성남 공약. (윤창근 성남시장 예비후보.)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윤창근 성남시장 예비후보(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성남 원도심의 성공적인 재개발을 위한 해법 공약을 발표했다.
공영재개발은 충분한 이주단지 확보, 민간재개발은 주민 갈등 최소화를 꼽았다. 또 재개발 인접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사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재개발 제외지역 중 노후도가 심각한 곳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지역구 내 재개발, 재건축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내세웠다. 또 시의원 16년 경험으로 성남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어 성남 원도심 재개발을 확실하게 해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윤 후보는 일부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의 태평2·4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지역에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도시개발의 기본을 무시한 것”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는 “태평동 주민들에게 혼란만 주는 무책임한 표 얻기 행태”라며 멈추기를 당부했다.
윤창근 후보는 “50년 전 급조해 만든 성남 원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해 명품도시 성남에 걸맞게 변신시키겠다”고 밝혔다.
공영재개발은 충분한 이주단지 확보, 민간재개발은 주민 갈등 최소화를 꼽았다. 또 재개발 인접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사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재개발 제외지역 중 노후도가 심각한 곳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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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일부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의 태평2·4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선도사업 지역에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에 대해 “도시개발의 기본을 무시한 것”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는 “태평동 주민들에게 혼란만 주는 무책임한 표 얻기 행태”라며 멈추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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