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삼기 흑찰 옥수수 등 우수 농특산물 60여 품목 선봬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 농특산물 상생협력 직거래 장터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신세계(037710)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곡성군 농가(단체) 15개소가 참여해 직접 생산 및 가공한 60여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여름 제철에 접어든 명품 곡성 멜론과 쫀득함이 일품인 삼기 흑찰 옥수수 등 곡성군을 대표하는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농가에서 직접 가공한 토란 부각, 토란 파이, 백세미 컵 누룽지, 야생 꿀, 수제 치즈 등 차별화된 가공 상품들도 알차게 준비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판매 외에도 곡성 지역의 농특산물에 대해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곳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온라인 연계 기획전과 현장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유기농 백세미를 증정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
또 행사장을 레일바이크와 장미꽃 등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구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서는 ‘곡성으로 떠나는 달캉스! 빙(氷)캉스!’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5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곡성 아이스크림 페스티벌’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곡성군 농정과 직거래장터 담당자는 “지역 생산자가 더욱 튼튼한 소득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곡성군 주관 기획전, 특별전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곡성군 농가(단체) 15개소가 참여해 직접 생산 및 가공한 60여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여름 제철에 접어든 명품 곡성 멜론과 쫀득함이 일품인 삼기 흑찰 옥수수 등 곡성군을 대표하는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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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판매 외에도 곡성 지역의 농특산물에 대해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곳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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