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한국후지쯔는 최신 울트라스팍 T2 프로세서를 탑재시킨 유닉스 서버 스팍엔터프라이즈 신제품 유통에 나선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시장에 내놓는 제품은 경쟁사 동급서버 대비 크기와 비용을 최대 75%와 50% 줄인 스팍엔터프라이즈 T5120과 T5220 등 두 모델 이다.
이들 제품은 기존 스팍엔터프라이즈 제품군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 용량, 집적도를 나타내며 특히 웹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LTP) 서버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추가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기본제공되는 가상화 기능을 통한 시스템 자원 활용도를 극대화해 신규 IT서비스 제공에 따른 비용을 최소화시켰다.
이영환 마케팅부장 “혁신적인 스팍엔터프라이즈 T5120, T5220 서버와 솔라리스 운영체제는 다양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및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신속하고 비용효율적인 환경을 제공한다”며 “환경친화적 설계로 이들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환경 관련 비용 지출 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