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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신뢰성 회복이 필요한 시점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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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o(Nio.US/9866.HK) #적자확대 #컨센하회 #판매량부진 #공급차질반복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Nio(Nio.US/9866.HK)는 4분기 매출액 160억 6000만 위안(+62.2% YoY), Non-GAAP 기준 순손실 57억 9000만 위안(적자확대)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자동차 부문 매출액은 147억 6000만 위안(+60.2% YoY)으로 증가했으나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6.8%(-14.1%p YoY, -16.9%p QoQ)로 크게 하락했다.

재고 충당금, 가속 상각, 구매약정 손실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가 주원인이다. 이러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13.5%로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니오는 상반기까지 신모델 5종을 론칭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5번째 신모델 출시는 7월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속화된 신차 스케줄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 상반기까지 재고조정과 생산라인 변경으로 인해 판매량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지수 한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신모델 인도를 통해서 3분기말 또는 4분기 초에 월 3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으나 반복적인 공급 차질로 인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에는 아직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월별 판매량 확대를 통한 신뢰성 회복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니오에 대해 공급 차질 이슈가 해소될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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