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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토, 유럽시장 확대 공략 채비 끝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7-11-06 17:39 KRD1 R0
#이데토 #스마트스타트

(DIP통신) = 디지털 콘텐츠 보안업체인 이데토가 프랑스, 우크라이나 등과 보안 서비스 및 솔루션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유럽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신흥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데토코리아(지사장 우병기)는 6일 최근 프랑스의 네오시옹 TNT 프랑스(NTF)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디지털 TV 수신 제한(CAS) 솔루션을 제공키로 했으며 보다폰 계열사인 프랑스 2위 이동통신 사업자 SFR과도 모바일 TV 방송 서비스 보안 계약을 체결, 하반기 프랑스에서 실시될 모바일 TV 시험 방송에 처음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우크라이나의 위성 사업자인 포베르크흐노스트와도 서비스 보안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DTH(direct-to-home) 서비스 보안에 디지털 TV 콘텐츠 보안 솔루션을 구축키로 했으며 아미노와 아네비아와 함께 공동 개발하는 IPTV 솔루션을 빠른 시일내 러시아의 코스모스 TV(DVB-C)와 스타게이트 TV(DVB-S)를 통해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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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토는 이같은 계약을 통해 향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벨로루시,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동부 유럽 전역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데토는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인 ‘스마트스타트(SmartStart)’도 6일 선보였다.

신규 디지털 TV 운영 출시를 용이하게 하는 디지털 TV 솔루션인 이 스마트스타트는 이데토의 디지털 TV 솔루션을 이데토 그룹 계열사인 IBS Interprit 의 모듈 타입 고객 관리•청구 시스템, 또 다른 계열사인 ID웨이의 STB 미들웨어와 결합시켜 모든 규모의 케이블 및 위성, 지상파 사업자들에게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스타트는 사전에 통합하면 단일 솔루션 제공으로 시스템 요구사항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사후 통합(post-integration) 지원 또한 중앙에서 관리돼 모든 기술 지원과 서비스 사항이 채널 단일화를 이룰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