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의 ‘바이오 항균위생용품’이 ‘2023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KSCI)’ 주방용품(항균위생용품군)부문 1위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운영사무국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2023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도 국내 각 분야 우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총 20개 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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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바이오 항균위생용품 (사진 = 코멕스산업 제공)
주방용품(항균위생용품) 부문에서 1위에 오른 코멕스 ‘바이오 항균위생용품’은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99.9% 항균 효과를 통해 기존의 위생용품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 무검출로 가정에서 식품부터 장난감, 수건, 칫솔, 기저귀, 마스크까지 다양한 용도에 따라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항균 효과와 함께 다양한 구성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항균백 4종, 항균롤백 7종, 항균장갑 4종, 항균지퍼백 2종의 4가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이 중 항균지퍼백은 지퍼가 두 줄로 구성된 이중 구조로 내용물이 새거나 지퍼백이 쉽게 열리는 것을 방지해 외출 시 편리성을 더했다. 제품 사이즈도 구매 시 쉽게 가늠할 수 있도록 기존의 1~3호로 표기하던 분류법을 대/중/소로 변경했다.
코멕스는 국내 주방생활용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뤄 온 장수 기업이다. 1992년 출시한 바이오 탱크 물통의 인기에 이어, 영업용·가정용·휴대용 등 다양한 용도의 물병이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유리·스테인리스 소재의 다양한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주방용품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이제는 생활에서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균위생용품을 통해 주방생활용품을 넘어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우수한 품질과 기능,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이어온 노력이 이번 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의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한다”며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에코 클리어’ 제품도 선보인 만큼 앞으로 주방생활용품을 넘어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항균 효과와 함께 다양한 구성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항균백 4종, 항균롤백 7종, 항균장갑 4종, 항균지퍼백 2종의 4가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이 중 항균지퍼백은 지퍼가 두 줄로 구성된 이중 구조로 내용물이 새거나 지퍼백이 쉽게 열리는 것을 방지해 외출 시 편리성을 더했다. 제품 사이즈도 구매 시 쉽게 가늠할 수 있도록 기존의 1~3호로 표기하던 분류법을 대/중/소로 변경했다.
코멕스는 국내 주방생활용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뤄 온 장수 기업이다. 1992년 출시한 바이오 탱크 물통의 인기에 이어, 영업용·가정용·휴대용 등 다양한 용도의 물병이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유리·스테인리스 소재의 다양한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주방용품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이제는 생활에서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균위생용품을 통해 주방생활용품을 넘어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우수한 품질과 기능,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이어온 노력이 이번 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의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한다”며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에코 클리어’ 제품도 선보인 만큼 앞으로 주방생활용품을 넘어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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