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빼로 플러스 데이 행사 사진 (사진 = 강서구의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시 강서구의회(의장 최동철)는 지난 8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에서 열린 ‘희망을 나누는 빼빼로+DAY’ 제과·제빵 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철 의장을 비롯한 강선영 미래복지위원장, 정정희 의원, 정재봉 의원 등 강서구의원들과 적십자 봉사원 및 적십자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적십자 빵 나눔터에서 직접 구운 빵과 빼빼로 등 50세대분을 함께 포장해 강서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작은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동철 의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작은 온기와 희망을 더해 줄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강서구의회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철 의장을 비롯한 강선영 미래복지위원장, 정정희 의원, 정재봉 의원 등 강서구의원들과 적십자 봉사원 및 적십자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적십자 빵 나눔터에서 직접 구운 빵과 빼빼로 등 50세대분을 함께 포장해 강서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작은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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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강서구의회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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