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설희 기자 = 넥스트레이드(NXT)의 매매체결대상종목이 1단계 10종목에서 2단계 110종목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거래는 넥스트레이드에서 유가증권시장 55종목 코스닥시장 55종목을 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넥스트레이드는 3월 5주차까지 매매체결대상종목을 800여개 종목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이외 법 개정으로 ETF, ETN 상장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넥스트레이드 관계자에게 ETF나 ETN의 거래 가능 시점을 들어보니 “시기적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는 돼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거래 가능 종목을 800개 이상으로 늘려갈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800개 보다 더 하겠다 이런 확정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라며 “모든 게 하고 나서 그 다음 단계를 좀 이야기를 드려야 될 거 같고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또 “일단 시스템은 당장에 오픈한 지 며칠 안됐으니까 주식거래 시스템에 대해서는 일단 안정화시키는 게 우선인 거 같다”고 말했다.
다만 시장 미비로 넥스트레이드의 대량 바스켓 시장도 이달 31일까지 운영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대해 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대량 바스킷 매매는 이달 안에는 저희가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그 밖의 사항들도 매일 좀 모니터링 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계속 살펴보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4일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한 이후 넥스트레이드에서는 ▲동국제약 ▲LG유플러스 ▲에스에프에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제일기획 ▲S-Oil 등 10종목만 거래가 가능했다.
이에 따라 거래는 넥스트레이드에서 유가증권시장 55종목 코스닥시장 55종목을 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넥스트레이드는 3월 5주차까지 매매체결대상종목을 800여개 종목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이외 법 개정으로 ETF, ETN 상장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넥스트레이드 관계자에게 ETF나 ETN의 거래 가능 시점을 들어보니 “시기적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는 돼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거래 가능 종목을 800개 이상으로 늘려갈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800개 보다 더 하겠다 이런 확정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라며 “모든 게 하고 나서 그 다음 단계를 좀 이야기를 드려야 될 거 같고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또 “일단 시스템은 당장에 오픈한 지 며칠 안됐으니까 주식거래 시스템에 대해서는 일단 안정화시키는 게 우선인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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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일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한 이후 넥스트레이드에서는 ▲동국제약 ▲LG유플러스 ▲에스에프에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제일기획 ▲S-Oil 등 10종목만 거래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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