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초등 전 학년 대상 교육복지 혁신사업…만족도 96.8% 기록, 커뮤니티센터 건립까지 추진

원강수 원주시장이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원주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청소년 교육복지 혁신사업인 ‘꿈이룸 바우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 앞에 공식 발표했다.
원 시장은 “아이들의 꿈이 곧 원주의 미래로 이어진다”며 교육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내놨다.
시는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 연간 120만원을 예체능 활동에 지원하는 꿈이룸 바우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 해 약 2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교육복지 정책으로 단순한 체험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기반으로 자리매김했다. 시 조사에 따르면 사업 참여 아동과 학부모의 만족도는 무려 96.8%에 달한다. 단순히 취미나 여가 차원이 아닌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 사회성 발달, 또래 관계 형성에도 큰 효과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원 시장은 “아이들의 꿈이 곧 원주의 미래로 이어진다”며 교육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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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시장은 “시민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됐다”고 강조했다.
원주시는 오는 연장평가를 철저히 대비하면서 사업의 안정적 지속을 모색한다. 더 나아가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장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꿈이룸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자유롭게 배우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의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투자”라며 “원주가 교육복지 선도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의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투자”라며 “원주가 교육복지 선도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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