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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군사분쟁에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기화 시 추가 하락 우려”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3일 중동사태 여파로 코스피(-7.24%)와 코스닥(-4.62%)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2.17% 하락했다. 은행주는 10종목 모두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7.72%(1230원) 하락해 1만4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6.08%(1650원) 하락해 2만5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3.46%(5500원) 내려 15만3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52%(650원) 하락해 2만51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94%(700원) 내려 3만5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89%(600원) 하락해 3만1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58%(290원) 내려 1만8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40%(1700원) 하락해 12만1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25%(250원) 내려 1만9680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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