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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봄축제…‘소풍형 동선’으로 바뀐 봄 행사

NSP통신, 오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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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유달산축제 #대표축제 #봄소풍

4월 4~5일 유달산 일원…걷기·체험·휴식 결합형 프로그램 구성

-유달산 봄축제 리플릿앞면 이미지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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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봄축제 리플릿(앞면) (이미지 = 목포시)
(전남=NSP통신) 오환주 기자 = 전남 목표의 유달산 봄축제는 기존 공연·퍼레이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소풍형 체류 축제’로 방향을 바꿨다.

걷기와 체험, 휴식이 결합된 구조로 구성돼 자연 속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도록 설계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관광 수요를 겨냥한 행사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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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변화…공연 대신 ‘머무는 축제’
-유달산 봄축제 리플릿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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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봄축제 리플릿(뒷면)
이번 축제는 개·폐막식과 퍼레이드를 제외하고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재편됐다. 축제 공간 전체를 하나의 소풍 장소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노적봉 일대에서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된다. 트로트 공연과 방송 프로그램 공개 녹화가 진행되며 현장 참여형 콘텐츠도 포함됐다. ‘노적쌓기’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구조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체험 동선…걷기·먹거리·휴식 결합
유달산 일대는 걷기 중심 동선으로 구성됐다. ‘느림봄걷기’ 프로그램은 노적봉과 조각공원을 연결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완주 시 기념품이 제공된다. 노적봉 주차장에는 김밥존과 휴게 공간이 조성된다.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도 운영돼 체류 시간을 늘렸다. 유달산 일주도로에는 푸드트럭과 체험 부스도 배치된다.
관람 포인트…사진·가족 체험 강화
유달산 일주도로는 봄꽃 명소로 알려진 구간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전문 사진 촬영 서비스가 운영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무료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어린이 놀이터와 가족 휴식 공간도 별도로 구성됐다.

아이와 부모가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 이외에도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요소가 곳곳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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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체류형 관광 전환 시도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을 시도한 것 특징이다. 유달산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 관광객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상권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유달산 봄축제는 ‘보고 가는 행사’보다 ‘머무는 행사’에 가깝다. 방문 시에는 걷기 코스와 휴식 공간을 중심으로 동선을 잡는 것이 효율적이다. 체험과 휴식이 결합된 점도 고려할 만한 관람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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